
고작 2주 전 기억을 더듬어
써보는 일기인데 왜 이리 기억이
듬성듬성할까?ㅋㅋㅋ
월요일은 월요병에 지쳐서
퇴근 직전 직장동료분과
양꼬치 무한리필 쓸어버리기로 결정!
2026.03.12 - [맛집일기] - 대전 둔산동 훠궈, 양꼬치 무한리필 맛집, 큰나무사천훠궈양꼬치
대전 둔산동 훠궈, 양꼬치 무한리필 맛집, 큰나무사천훠궈양꼬치
큰나무사천훠궈양꼬치 둔산점대전 서구 둔산동 1023서통주차빌딩 건물 1층 영업시간 11:00 ~ 23:00브레이크타임 15:30 ~ 16:30(토요일만 브레이크타임 X)마지막 주문 22:30 까지 주차는 서통주차빌딩 건
gyung-song.tistory.com
근처 양꼬치 & 훠궈 무한리필집에서
말 그대로 폭풍식사 해주고
정말 빵빵해진 배로
행복하게 귀가했다.
화요일은 반차였던 날!
압화 트레이 만들기 위해
퇴근 일찍 하고 대흥동 갔다가
이전에 맛있게 먹었던
▼ 대흥동 수안초밥 ▼ 들렀다.
2026.02.06 - [맛집일기] - 성심당 근처 퀄리티 좋고 가성비 좋은 프리미엄 회전초밥 맛집, 대전 대흥동 수안초밥
성심당 근처 퀄리티 좋고 가성비 좋은 프리미엄 회전초밥 맛집, 대전 대흥동 수안초밥
수안초밥 대흥점대전 중구 대흥동 219-1센텀시티 건물 1층 영업시간 11:30 ~ 22:00브레이크타임 15:00 ~ 17:00마지막 주문 14:30, 21:30 까지 주차는 센텀시티 건물지하주차장 이용 후카운터에 말씀드리면
gyung-song.tistory.com
브레이크타임 시간 조금 물려서
레일에 초밥은 거의 없고
일일이 주문해야 먹을 수 있었던..






그래서 최애 새우초밥 종류별로
열심히 먹고
블루베리 잼 올린 치즈두부도
왜 이렇게 맛있던지..
약간 감질났지만 잘 먹고 나왔다.

그리고 신탄진 가려고 기차 기다리면서
지하상가 구경하다가
씨쥬에서 조각피자 하나 먹어주고
꼬북이들 밥 챙겨주고
귀가하니 11시..
밤늦게까지 모바일 게임하다 잠들었다.
수요일은 별일 없었던 하루로
점심시간에도 여유롭게 나가서
스타벅스 신메뉴 두바이말차라떼?
한번 먹어보고~

저녁 같이 하자는
즉흥 약속 잡혀
퇴근하자마자 월평동으로
조개전골 먹으러 갔다.
2026.02.23 - [맛집일기] - 쌀쌀할때 머리가 먼저 떠올리는 뜨끈한 조개전골 맛집! 대전 대포조개전골 월평본점
쌀쌀할때 머리가 먼저 떠올리는 뜨끈한 조개전골 맛집! 대전 대포조개전골 월평본점
대포조개전골 월평본점대전 서구 월평동 296광암빌딩 건물 1층 영업시간월,화,수,목,일 11:00 ~ 22:00금,토 11:00 ~ 23:00브레이크타임 14:00 ~ 16:00(주말은 브레이크타임 X)마지막 주문 1시간 전까지 주차
gyung-song.tistory.com
월, 화, 수 모두 외식으로 보냈네..
자제 좀 해야 했는데
그래도 조개전골은
칼국수까지 너무 맛있었고..
집 와서 잠도 잘 잤다.
목요일은 릴렉스 데이..
퇴근하자마자 집 가서
매트 틀어 놓고
빨래나 해두고 뒹굴뒹굴~
금요일은 또 꼬북이 보러 간 날

일단 도착하자마자
엄마표 고추장 제육으로
내 밥부터 맛있게 먹고
아가들 밥 챙겨주는데
봉구 발톱 부러져 있는 걸 발견해서
굉장히 속상했다.
깔끔하게 부러졌으면 그대로 다시 자라는데
조금 너덜?하게 부러져 있어서
염증 생길까 봐 조마조마 지켜보는 중..
토요일엔 핸드폰 꺼진 채로 잠들어서
아침에 부랴부랴 일어나 간신히 출근했다.
다행히 지각은 안 했는데
일이 매우매우매우매우 바빴던 날이라
끝나고 바로 약속 있었는데
진이 다 빠져서 진짜 어디 눕고 싶었다 ㅠㅠ





그래도 브라이덜샤워랑
친구 생일파티까지
한 번에 모은 파티 재밌게 보내고
새벽에 편의점 다녀와
라면까지 끓여 먹고 기절

다음날은 느지막이 일어나
태평소국밥 육사시미까지
배달시켜 먹고
집 와서 씻고 낮잠 자다가
저녁 먹으러 관평동으로..
2026.02.24 - [맛집일기] - 쯔란보다 맛있다고?! 특제 고추씨간장과 양꼬치의 환상 조합! 대전 관평동 맛집, 하얼번
쯔란보다 맛있다고?! 특제 고추씨간장과 양꼬치의 환상 조합! 대전 관평동 맛집, 하얼번
하얼번 관평점대전 유성구 관평동 1110 영업시간 17:00 ~ 02:00마지막 주문 01:00 까지 가게 앞 골목가 주차하거나도보 1분 거리에관평동 공영주차장 2곳 가깝게 있다. 관평동 먹자골목 양꼬치 맛집하
gyung-song.tistory.com
하얼번에서 양꼬치 맛있게 먹고
한 주의 마무리는 피시방에서!

게임도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네 ㅠㅠ
여하튼 너무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
예전에 알바하던 곳 사장님 만나
수다 떨고 집도 데려다주셔서
편하게 귀가했다.
외식과 파티로 얼룩진..
흥청망청 논 한 주였다.
2월 둘째 주 일기 끝_.
'일상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구 여행 다녀 온 2월 마지막주 일기 (23) | 2026.03.12 |
|---|---|
| 연휴 같지 않은 연휴 보낸 2월 셋째주 일기 (16) | 2026.03.06 |
| 알콜 없는 삶을 살리.. 2월 첫째주 일기 (20) | 2026.02.18 |
| 혼란 끝에 안정된 한 주 보낸 1월 마지막주 일기 (22) | 2026.02.12 |
| 피곤에 찌들찌들었던 1월 넷째주 일기 (16) |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