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에 한 번꼴로 숙취 때문에
고생하는 듯... ㅠㅠ
월요일은 주말에 패턴이 꼬였던 여파로
밤에 잠이 안 와서
겨우겨우 한 시간이라도 자고 출근..
퇴근 후 운동도 저녁도 패스하고
너무너무 피곤해서
10시도 되기 전에 일찍 잠들었다.
화요일은 퇴근 후
직장 동료분들과 벼르던 저녁 먹으러
지하철 타고 은행동으로!
2026.06.23 - [맛집일기] - 이젠 회전초밥 아닌 회전훠궈! 1인 팟에 원하는 재료 무한리필로 맘껏 먹는 대전 은행동 맛집, 용가회전훠궈
이젠 회전초밥 아닌 회전훠궈! 1인 팟에 원하는 재료 무한리필로 맘껏 먹는 대전 은행동 맛집, 용
용가회전훠궈 대전점 대전 중구 중앙로156번길 16 용가회전훠궈 대전점대전 중구 은행동 143-2패션앤비 건물 3층 영업시간 11:00 ~ 22:00마지막 주문 20:30 까지 주차는 패션앤비 건물지하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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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동안 쉴 새 없이 먹고
근처 뽑기방 구경 다니며
돈 잃고 ㅠㅠ 빈손으로 귀가..
수요일은 퇴근하자마자
꼬북이 보러 신탄 갔다가
친구 만나서 저녁 먹었다.


▼ 오랜만에 가나막창 ▼
2025.09.10 - [맛집일기] - 대전 신탄진 신상 맛집, 겉바속쫀 잡내없이 맛있었던 가나막창
대전 신탄진 신상 맛집, 겉바속쫀 잡내없이 맛있었던 가나막창
가나막창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152-3 영업시간 17:00 ~ 23:00일요일만 22:00 까지점심시간은 전날까지 미리 예약하면12:00 ~ 14:00에 이용 가능하다.(당일은 예약 불가) 가게 주차장은 따로 없고근처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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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너무너무 맛있고
밑반찬으로 깻잎?지도 추가로 주셨는데
진짜 궁합 최고였다.
그리고.. 숙취로 하루가 괴로웠던 목요일
점심도 국물만 넘어가고
퇴근 직전에야 속이 좀 괜찮나 싶어서
파스타 먹으러..
2026.06.21 - [맛집일기] - 대전 시청 맛집, 음식 퀄리티에 가성비까지 갖춘 둔산동 덕수파스타
대전 시청 맛집, 음식 퀄리티에 가성비까지 갖춘 둔산동 덕수파스타
덕수파스타 대전둔산점대전 서구 둔산로73번길 21덕수파스타 대전둔산점대전 서구 둔산동 1314 1층 영업시간 11:00 ~ 21:00마지막 주문 20:30 까지 가게 주차장은 따로 없고근처 도로가의 노상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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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거의 굶은 상태였던 터라
먹을 땐 막상 맛있게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뭔가 해장이 탁
되는 건 아닌 것 같은 요상한 느낌
그대로 자고 일어난 금요일에도
여전히 속이 불편하긴 했지만
반차였어서 일찍 직장탈출 후
바로 서울 가는 기차를 타는데..?
이때부터 다시 속이 굉장히 울렁울렁
겨우 가는 동안 잠들었다가
내릴 때쯤 깨니 상태는 더 안 좋았다.

결국 가까운 내과 찾아가 수액 엔딩
주사 맞으며 한 시간 푹 자고 일어나니
많이 좋아져서 바로 약속 장소로!
2026.06.26 - [맛집일기] - 마곡역 맛집 우호뭉티기, 대구가 떠오르면서도 더 만족스러웠던 오드레기와 생고기
마곡역 맛집 우호뭉티기, 대구가 떠오르면서도 더 만족스러웠던 오드레기와 생고기
우호뭉티기 마곡직영점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09 우호뭉티기 마곡직영점서울 강서구 마곡동 774-1마곡GMG엘스타 건물 1층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영업시간 11:00 ~ 23:00브레이크타임 14:30 ~ 17:00(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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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예약해 둔 곳이라
컨디션 난조에도 취소할 수 없었던
뭉티기...ㅋㅋㅋㅋ
조금만 먹고 ㅠㅠ
푹~~ 쉬었다.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침대에서 뒹굴기만 한 토요일
점심은 오후 4시가 다 되어서야
롯데리아 신상 햄버거
배달로 시켜 먹었다.

번트버거? 세트가 9,700원
번이나 패티나 재료들 퀄리티가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았지만
굳이 내 돈으로 두 번 먹진 않을 듯..
먹고 또 새벽 될 때까지
침대에서 꼼짝 않고
유튜브보다 닌텐도 하다
자다 깨다 하며 게으르게 보내다가
새벽 1시 되어서 야식 또 배달

여기에 집에 있던 위스키로
하이볼 만들어서 한두 잔 또 홀짝임..
정신 언제 차릴까..
일요일도 초저녁까지
침대에서 누워만 있다가
오후 5시 반쯤 되어서야 저녁으로
신전떡볶이 맵닭 배달시켜 먹어봤다.

찜닭과 닭볶음탕의 중간?ㅋㅋㅋ
이것도 굳이 두 번 먹진 않을 듯..
이렇게 먹고 자고 뒹굴거리기만 하다가
올라온 대전..
또 나를 내려놓고야 말았네..
모르겠다 이제 ㅠㅠ
6월 셋째 주 일기 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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