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대전신세계점
대전 유성구 도룡동 3-1
대전 신세계 백화점 7층
영업시간 10:30 ~ 21:00
마지막 주문 20:30 까지
주차는 백화점 지하 주차장
2시간 이용권 지원해 주신다.

대전 신세계 백화점 메가박스에서
영화 보기 전 밥 먹으러 들러본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금요일 저녁이었던지라
앞에 웨이팅 2팀이 있었는데
미리 네이버 예약해서 그런지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내부는 이미 사람들로 만석이라
사진은 못 찍었지만
테이블이 널찍하고
좌석이 편해서 좋았다.
킹프라운 새우와
립아이 380g or 스트립 420g,
음료 2잔,
스타터 2개
프리미엄 사이드 1개,
파스타 1개
후식 커피 or 녹차
까지 나오는
블랙라벨 킹 프라운 커플 세트
137,0
주문!


먼저 내주시는 따듯한
부시맨 브레드와
망고 스프레드 먹고 있으면

스타터로 선택한 양송이 수프와
가든샐러드(+1,400)
스프 진하고 맛있었고
샐러드는 드레싱 선택이
약간 미스였지만 입맛 돋우기에
나쁘지 않았다.

뒤이어 킹프라운 새우와 함께
립아이 스테이크 280g

선택한 파스타는
스파이시 투움바 파스타

프리미엄 사이드에선
갈릭 슈림프 플레이트
5pcs(+2,000)

고기엔 밥 먹어야지.. 하며
추가 주문한
볶음밥 7,900

에이드 두 잔까지 전부 차려진
커플세트 한 상


먼저 새우에 또 새우메뉴 주문한
새우러버
평소 마늘맛도 좋아해서
갈릭 슈림프 너무 맛있었고
킹프라운 새우도 랍스터 저리 가라인
큼직하고 부드러운 살과
뿌려진 소스가 정말 잘 어울렸다.

이미 유명한 아웃백의
스파이시 투움바 파스타는
꾸덕해서 입에 쫙 감기는
투움바 소스와 적당한 매콤함이
같이 먹는 모든 메뉴가 느끼하지 않게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면도 재료도 넉넉해서 좋았고!


미디움레어로 주문한
립아이 스테이크는
굽기는 완벽했으나 중간중간
지방덩어리? 부분이 질겨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고기 자체는 부드럽고
시즈닝도 간도 잘 되어 있어서
파스타나 볶음밥, 새우에
곁들여먹어도 뭔들!
조화가 너무나 맛있었던 스테이크

새우의 잔해만 남겨진..
돈 쓴 보람이 있는
맛있고 배부른 한 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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